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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VASP][해외_사례] "가상화폐, 테러단체 새 자금모금 수단 급부상" N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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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상화폐가 테러단체들의 자금확보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다는 해외 보도가 났습니다.

     

    가상화폐의 익명성을 악용한 이런 사례들이 늘어 날 수록 FATF와 각국 정부들은 거래소에 대한 규제를 더욱 빨리 도입하거나, 기존 규제를 더욱 강화하려고 할 것 입니다.

     

    우리나라도 국회가 정쟁과 상관없이 국가이익 보호 차원에서 가상화폐 거래소를 위한 특금법 개정안을 올 해 안에 통과시키려는 움직임도 있다고 하니,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출처] 서울 경제, 기사 원문 보기 : https://www.sedaily.com/NewsView/1VN1JIJML1

     

    [기사 일부 발췌]

    비트코인 같은 가상화폐가 테러 단체들의 자금 확보 수단으로 이용되고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18일(현지시간) “최근 몇 달 새 테러 단체들의 자금을 추적하는 정부 당국과 조직들이 비트코인이나 다른 디지털 화폐로 (모금을) 실험하는 이슬람 테러 조직의 수가 늘고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NYT는 팔레스타인의 대표 무장단체이자 주요 정파인 하마스의 군사 지부가 비트코인을 이용해 돈을 모금하는 방법을 개발했다고 전했다. 하마스는 서방 국가들에 의해 테러 조직으로 지정됐고, 따라서 전통적인 금융 시스템으로부터 차단된 상태다. 

    하마스 군사 지부가 만든 웹사이트 ‘카삼 브리게이드’에 가면 방문객마다 고유한 비트코인 주소가 주어지고 이를 통해 비트코인으로 송금할 수 있다. 단일 비트코인 주소라면 돈의 출처를 추적할 수 있지만 이렇게 개별 주소를 통해 기부된 돈은 사실상 추적이 불가능하다고 NYT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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